사춘기 딸 키우며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던 찰나에 나민애 교수님이 쓰신책을 알게되었어요~
서울대 교수님도 나처럼 사춘기 딸 때문에 고군분투 하신다니 왠지 모를 동지애가 느껴졌네요 ㅎㅎ
이 사춘기가 언젠가는 끝난다는 걸 알면서도, 아이도 그 호르면 때문에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순간순간 아이의 말투와 표정에 흔들렸는데
이책을 읽으며 좀 더 유연하게 참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세상 모든 사춘기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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