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립중앙박물관의 꽃은
특별전시가 아니라
상설전시라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단원 김홍도전시는
엄지척할 수 밖에 없는 전시랍니다~~
더군다나 우아하게 볼 수 있고
가장 중요한 무료전시랍니다^.<

우리가 요즘 사용하는 가락윷이 아니라 밤윷을 사용하고있는 조선시대 청년들의 모습 보는것도 소소한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시일정입니다.
8월 2일까지 국중박 상설전시 서화관에서 이루어집니다.

김홍도가 바라본 18세기 조선 풍경이 그려집니다!
단원 김홍도는 백성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낸 화가였습니다. 그의 대표작인 《단원풍속도첩》은 조선시대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풍속화 25점을 한데 모은 화첩입니다. 화첩의 그림들은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고, 등장인물들의 역동적인 동작을 생생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장면마다 백성의 일상을 애정 어린 시각으로 포착한 화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경의중앙선 이촌역에서 나오면 국뽕차오르는 국중박에서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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