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머리 하려고 했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어제 가서 머리를 하고 왔어요
가을쯤에 다시 컷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갑자기 이왕 기른거 조금 더 길러서
머리카락 기부를 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조금 더 참아보기로 했었거든요
버티고 버티다 결국 자른 건데 자르면서
길이도 애매하고 상태도 별론가 싶었는데
디자이너님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양쪽으로 나눠서 자른 두묶음 머리 가지고 왔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거라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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